도무지 살이 안 빠져서 모처럼 로드…

도무지 살이 안 빠져서 모처럼 로드 끌고 야라 나왔다가 급 역풍 맞으면서 집에가는 중. 갈때 어쩐지 미칠듯이 잘나간다 했다. 물통의 음료수가 아이스크림이 될 거 같다. 발가락은 얼고 급후회 중. 한강 나들목 터널에서 몸 녹이면서 사진이나 박음. 꼬락서니 엉엉 한강라이딩 자스타그램 로드바이크 로드자전거 specialized sworks venge enve cycling cyclinglife 라이딩스타그램 roadbike 밤스타그램

Leave A Reply

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