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립뜯을 생각에 신이났지요. …

오랜만에 립뜯을 생각에 신이났지요. 각자 스테이크 개인플레이에 나는 대인배마냥 1킬로 립을 시켜서 많을거같으니 다들 나눠먹어요하며 시켰어요. 조금씩 덜어주고 내 접시에 남은 뼈4개. 자연스럽게 이곳저곳에서 비콰이엇 더 스텔스 포크플레이로 줏어먹어야했어요. 옛날에는 분명 양이 어마어마했는데 이젠 뼈가 800그램인거같은건 기분탓이겟졍. 그래도 맛있게먹고 계산하는 찰나 공휴일과 일요일은 surcharge 10프로를 더내래요. 나 이런거에 진짜 민감한데. 다른날 한사람 더와서 먹어도될 값을 꽁으로 지불한다는건 아오 참 짜증나쥬? 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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